"제 이름은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이혜리입니다.”
이미지는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갑니다.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는 처음과 끝이 한결같아야 합니다.

저는 물방울입니다.
물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고체가 되기도,
액체가 되기도, 기체가 되기도 합니다.
시원할 때도 있고 따뜻할 때도 있습니다.
물방울의 그런 유동적인 모습이 닮고 싶습니다.
제 안에는 작고 사소한 이미지들이 있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보여 바위도 뚫고,
큰 바다를 이루듯이 저는 물방울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저는 느리지만 꾸준하게 저를 채우려고 합니다.
매일이 다른 모험, 다른 도전이지만
사소한 일부터 열심히 노력해서,
멈춰있지 않고 늘 흐르는 물이 되어
저만의 물결로 세상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한일전기를 리디자인하였습니다.
기존 사이트의 답답한 이미지와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한 부분들을 재배치하였습니다.
중복된 컨텐츠보다 간결한 컨텐츠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하였고 폰트나 배치, 여백 부부분들의 요소를 적절히 활용하여 리디자인하였습니다.
배너디자인은 명확한 목적과 대상 고객을 이해하여 간결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미지와 색상 등 시각적인 요소와 폰트를 활용하여 매력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팝업 디자인은 전략적으로 강조할 컨텐츠를 효과적으로 노출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지기에,
새로운 제품이나 홍보와 이벤트, 그리고 고객감사와 신년인사등의 팝업을 디자인하였습니다.